이번 리니지 명의도용 사태는 지난 13일 하루동안 1200여명 이상의 사용자들이 도용 사실을 확인하는 등 많게는 수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돼 사상 최대 규모의 명의도용 사건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관계자는 “피해를 입은 업체가 수사를 요청해와 게임 이용자들의 피해 경로를 수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이날 엔씨소프트 관계자들과 함께 이용자들이 자신의 주민번호로 리니지 회원가입에 도용했는 지 여부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