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아침 7시45분께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래지구대에서 발생한 총기사고로 강남 성모병원에 옮겨진 이 모 경사(55)가 사고 발생 6시간만인 오후 1시40분께 총기 제거 수술를 받았지만 결국 사망했다.
병원 관계자는 “이 경사가 총기 제거 수술을 받고 중환자실로 옮겨졌지만 장기손상에 의한 과다 출혈로 숨졌다”고 밝혔다.
경찰은 동료경찰관 오 모 경사(44)가 총기를 반납하는 과정에서 실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과실치사 혐의로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