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인천항 뱃길을 이용하는 평일 하루 2000여명의 이용객들의 발길이 완전히 묶여 서해 5도서를 포함한 섬 주민들과 관광객 등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풍랑주의보는 8일 밤에 해제될 예정이어서 연안 여객선 운항은 9일부터 정상을 되찾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풍랑주의보에도 불구하고 선박 규모가 큰 한·중 카페리 가운데 오늘 출항 예정이던 대련(대인호), 연태(향설란호), 연운항(자웅란호), 청도(뉴골든브릿지5호)행 카페리는 모두 정상 출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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