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위조 4명 구속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2-01 21: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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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경찰서는 1일 신용카드를 위조해 1억원대 허위 매출 승인을 받아 가로챈 김 모(24)씨 등 4명을 여신금융업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하고 서 모(41)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 등은 지난해 6월부터 최근까지 해외 신용카드 위조책에게서 받은 신용카드 정보를 바탕으로 법인카드를 위조한 뒤 허위 가맹점 휴대 단말기로 1억여원의 매출을 승인받아 가로챈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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