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경찰서는 31일 이 모(38)씨에 대해 강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지난해 12월26일 오후 1시 용인 A마을 주택 옥상에서 박 모(가명·14)양이 혼자 집으로 걸어가는 것을 보고 “초등학교가 어디냐. 심부름을 해 달라”고 말을 걸며 옥상으로 유인, 성폭행한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이씨는 지난해 2월11일부터 지난 22일까지 용인·수원·성남·분당지역에서 11명의 여자 초등학생과 1명의 중학생(여)을 성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이씨의 구강상피를 채취, 국과수에 긴급 유전자 감식을 의뢰한 결과 8건의 유전자와 일치한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