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최근 해상 물동량 증가와 설날 전후 선박의 이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밀수를 동반한 밀입국행위, 마약, 총기류 밀반입 등 국제성범죄 및 외국산 수입 농·수·축산물 등을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하는 사례가 증가할 것에 대비 계획됐다.
앞서 해경은 지난해 5회에 걸쳐 국제성범죄 테마기획수사를 실시해 밀입국사범 등 총 606건 842명을 검거했으며, 해경서별로는 군산 81건, 울산 69건, 여수 68건, 제주 61건 등의 단속실적을 올렸다.
/박상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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