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지난해 11월28일부터 12월24일까지 전국 935개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 안전관리가 불량한 876개 현장을 적발했다고 22일 밝혔다.
노동부는 이 가운데 위반정도가 심한 94개 업체에 대해서는 경찰에 고발조치했으며 작업중지 20곳, 시정지시 4020건 등의 행정조치를 취했다. 이번에 사법처리된 업체들 중에는 삼성물산, 금호산업, 이수건설, 대우건설, KCC건설, 현대산업개발, 한신공영 등 대형 건설업체들도 다수 포함돼 있다.
또한 안전교육을 미실시했거나 산업안전보건관리비를 다른 목적으로 사용한 55개 현장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했다.
위반 유형별로는 추락·낙하 예방조치 위반이 49.9%로 절반을 차지했으며, 감전 예방조치 위반(14.0%), 기계·기구·시설 기준 위반(9.1%), 붕괴 예방조치 위반(6.5%) 등의 순이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