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에 따르면 교육부는 이미 서울의대와 협의 과정에서 알려진 바대로 정원의 50% 범위내에서 고교 졸업후 대학입시 단계에서 의·치의학 전문대학원 진학을 보장하는 조건으로 신입생을 선발할 수 있도록 했다.
즉, 의예과가 아닌 이공계학과에 진학한 학생들에게 자율적으로 학과를 선택하게 하고 이렇게 선발한 학생들을 의·치의학전문대학원 정원의 50% 범위내에서 진학을 보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처럼 보장형 학제(2+α+4, 기존 2+4학제 포함), 4+4학제(의학전문대학원)를 50대50씩 절반으로 나눠 운영되는 체제는 대학 자율에 따라 오는 2009년까지 시범 운영되며 향후 제도개선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2010년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지난 2003년부터 시작된 의·치학전문대학원 학생 선발 방식은 크게 3가지로 다양화 됐고 적지 않은 혼란도 우려된다.
예과 2년과 본과 4년을 거치는 기존 2+4학제와 100% 4+4학제로 운영되는 대학원 전환 선발 방식, 여기에 보장형(2+α+4) 선발이 추가된 셈이기 때문이다.
2단계 BK21사업 신청을 원하는 대학은 내달 3일까지 의학전문대학원 전환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