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구산동 수황사앞 도로에서 자유로 장원IC방향으로 달리던 브로엄 승용차(운전자·이 모·73)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3.5톤화물트럭(운전자·김 모·47)과 충돌했다.
이 사고로 이씨의 부인(70), 아들(45), 처제(58)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으며 이씨와 이씨의 동서(57)가 부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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