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오후 2시10분께 경기 안양시 만안구 석수1동 관악산 줄기인 삼성산 8부 능선에서 권 모(30)씨 쌍둥이 형제가 5m 간격으로 목매 숨져 있는 것을 김 모(47)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자 김씨는 “평소 인적이 드믄 곳에 한 사람은 소나무에 목을 매 숨져 있었고, 다른 한 사람은 앉은 상태에서 사망한 것처럼 보여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숨진 권씨 등이 3개월 전 가출 생활고를 비관해 오던 중 막걸리 2병을 나눠 마신 후 미리 준비한 흰색 포장용 끈을 이용 소나무 가지에 묶어 자살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