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총사업비 40억원을 투입, 호원동 국도3호선(서울~의정부) 다락원에 설치된 대전차방호벽(높이 7m, 길이 30m, 폭 20m)을 철거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방호벽이 철거되는 자리엔 적군의 서울 진입을 지연시키기 위한 지하구조물인 대전차구(높이 5m, 길이 30m, 폭 22m)가 설치될 예정이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해 9월 국방부 및 관할부대와 철거하기로 합의했으며 앞으로 사업비를 확보해 국방부 등과 대체시설물에 대한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또 양주시와 경계지역인 녹양동방호벽 등 5곳도 관할 부대와 협의해 철거계획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