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지역협의회(강화군, 김포, 고양, 파주시)에 따르면 최근 행주대교에서 일산대교까지 12㎞구간과 강화군 교동면 일대 해안 철책선 제거를 요구하는 건의문을 국회와 국방부, 경기도, 인천시에 제출했다.
민주평통은 건의문에서 “현재의 남북관계와 정보수집의 과학화 등을 고려할 때 한강하류 일부지역에 대한 철책선 제거는 국가안보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한강과 김포에 일산, 양촌 등 거대 신도시가 들어서 있는 상황에서 한강 철책선은 대간첩 침투 저지 등의 군사적 이익보다도 주민들이 겪는 피해가 더 크다”며 “모든 구간은 아니더라도 일부 구간이나마 철책선을 풀어 주민들에게 되돌려 줘야한다”고 강조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권오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