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검장은 정상명 검찰총장의 동기로 경기고와 서울 법대를 나와 서울지검 특수3부장 강력부장 서울지검 3차장 광주지검장 등을 역임했다.
이 지검장은 사의를 표명하며 “검사로서 할 일을 다한 것 같다 인사를 앞두고 후배 검사들을 생각해 빨리 거취를 정하는 것이 좋을 같다”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검찰은 설 연휴를 앞두고 정기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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