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터널·고가차도·교량·지하차도 등 서울시내 교통시설물 증 38개 시설물 2765곳에서 고드름이 발생, 이를 제거했다고 9일 밝혔다.
시설별로는 증산·경인 등 지하차도가 22개 시설물 1796곳으로 가장 많았고, 남산3호·상도터널 등 터널(3개 시설물 831곳), 신사·신설고가차도 등 고가차도(6개 시설물 93곳), 군자교. 동작대교 등 교량(7개 시설물 45곳)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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