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밤 9시35분께 발생한 불은 공장 건물 2층 1동 110평을 모두 태워 1억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차 17대와 소방대원 42명이 출동해 작업을 폈으나 공장 안에 인화성 물질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를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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