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1명 숨지고 1명 중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1-02 20: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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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끼리 집단 패싸움 최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송전리에서 외국인들끼리 싸움이 벌어져 L씨(35·우즈벡키스탄)가 숨지고 M씨(35·우즈벡키스탄)는 중태다.

지난 1일 오전께 우즈벡키스탄인 L씨 등 4명은 W마트에서 전화카드를 구입해 고향에 전화를 걸려고 하던 중 필리핀인 6명에게 집단폭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필리핀인을 상대로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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