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정현·박준하 대마흡연혐의 기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2-28 19: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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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부장검사 지익상)는 28일 대마초를 흡연한 가수 조정현(41)과 박준하(41)를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각각 구속 기소했다.

조씨는 이달 초순께 후배로부터 대마 약 2kg을 건네받은 뒤 이를 3회에 걸쳐 흡연하고 나머지를 자신의 승합차 운전석에 보관한 혐의다. 또 박씨는 이달 중순께 친구들로부터 대마 약 1.5kg을 건네받아 이를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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