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이들 1만여명에 대한 유가족 찾기운동도 작년부터 벌여 이날 현재 4097명의 유가족을 확인, 명예회복과 함께 보훈혜택을 받도록 했다.
군별 전사·순직 확정자는 육군 9756명, 공군 222명, 해군 95명이다. 이중 유족이 확인돼 통보된 경우는 육군 3865명, 공군 180명, 해군 52명이다.
그러나 대다수가 1950년대 전후 주민등록 체계가 정립되지 않을 당시의 사망자들로 ▲병적기록 미비 ▲주소지 불분명 ▲행정구역 변경 등으로 유족에게 통보를 못한 케이스다.
국방부는 앞으로 적극적인 홍보와 유가족 찾기운동을 벌여 확인되는 유가족에게 보훈혜택을 줄 방침이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