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미숙 가로등 들이받아 20대 여성 숨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2-25 20:07:5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25일 새벽 3시께 서울 성동구 성수동 동부간선도로에서 강변북로 진입하던 36머XXXX호 벤츠 승용차(운전자 이 모씨·23·여)가 가로등과 가드레일 등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이 사고로 이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동승했던 신원 미상의 남자는 인근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의식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운전자의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