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3일 새벽 2시께 경인고속도로 하행선 도화IC 부근에서 C과장(43)이 술에 취해 자신의 승용차에서 잠을 자다 한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적발됐다.
당시 C과장은 혈중 알코올농도 0.12%로 만취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C과장을 도로교통법위반 혐의로 불구속입건하고 면허취소처분을 내렸다.
이와 관련 경찰청은 최근 C과장에 대한 감사에 착수, 직위해제 후 징계위원회에 회부했다.
앞서 지난 7월27일에는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 B아파트 앞 도로에서 경기경찰청 Y주임(31)이 혈중 알코올농도 0.203%의 만취상태로,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마주오던 오토바이(운전자 김 모)를 피하려다 운전자 김씨와 실랑이가 벌어졌고 이 과정에서 음주사실을 안 김씨가 신고해 경찰에 적발됐다.
한편 C과장과 Y주임은 경찰대 1기와 15기 출신으로 선후배 사이인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