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장물처분자 박 모씨(50) 등 6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장씨 등은 지난달 21일 오전 3시께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 N오피스텔 앞 노상에 세워져 있던 송 모씨(50)의 일제 오토바이를 자신들의 탑차에 싣고 달아나는 등 지난 8월부터 최근까지 서울시내 및 수도권 일대에서 고급오토바이 200여대(시가 5억원 상당)를 훔쳐 판매한 혐의다.
이들은 경기 남양주시 퇴계원에 100여평의 창고를 임대해 위장 오토바이센터를 개설한 뒤 훔친 오토바이를 보관하며, 엔진을 해체하고 차대번호와 커버 등을 변경시키는 등 경찰의 단속을 치밀하게 피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장물처분책 김씨는 경기 양주와 의정부 지역에서 오토바이센터를 운영하며 이들 일당이 훔친 오토바이를 인터넷과 동종 업소 등에 상습적으로 판매한 혐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