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클럽 불나… 인명피해는 없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2-21 20: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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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3시30분께 서울 강북구 번동 W나이트클럽에서 불이 나 30여평을 태워 1030여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15분여만에 진화됐다.

불이 났을 때 나이트클럽은 영업을 마쳐 직원과 손님이 모두 빠져 나간 후로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나이트클럽 내부에 사람이 없었던 점으로 미뤄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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