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는 지난 10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비밀매장에서 샤넬 가짜 상표가 부착된 지갑 2253점(1억1265만원 상당)을 판매한 혐의다.
박씨는 또 1억7000여만원어치의 가짜 상품 4584점 및 위조 상표 제조용 부자재 3만7522점을 보관해 온 혐의도 받고 있다.
박씨는 동업자 김씨가 지난 10월18일 검찰에 검거된 이후에도 비밀매장에서 영업을 계속 해오다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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