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자유청년연대(대표 최용호)에 따르면 19일 오전 11시 서울시 민원실 및 시장실을 항의방문하고 낮 12시부터 서울시의 손수건 게시허가가 있을 때까지 무기한 금식 철야 시위를 벌일 계획이라는 것.
이들은 또 20일 오후 4시 마로니에공원에서 또 한번 노란손수건 매달기 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오후 6시부터는 납북자 국군포로 송환을 촉구하는 촛불시위도 벌일 방침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