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 여씨의 집 13여평을 모두 태워 3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를 내고 20여분만에 꺼졌다.
앞서 이날 새벽 3시36분께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비닐하우스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나 1시간여만에 꺼졌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에서 잠을 자던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60대 여성이 불에 타 숨지고 비닐하우스가 전소돼 1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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