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 확인불가 대부업체 459곳 등록 취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2-15 20:03:2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서울시 서울시는 15일 소재 확인이 되지 않고 있는 A커뮤니케이션(대표 김 모씨·서울 관악구 신림동) 등 대부업체 459곳을 대부업 등록 등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등록취소처분 공고했다.

A커뮤니케이션 등 459개 업체는 직권등록취소 예고통지와 소재확인 공고 기간(10월20일~11월21일) 내에 소재지 변경 등 이의신청을 하지 않아 이같은 행정처분을 받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