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Y씨는 기존에 근무하던 은성산업에 영업이사로 재직하며 국·내외 영업뿐만 아니라 기술이전을 담당해 왔다는 것.
Y씨는 은성산업을 퇴사하기 전 거래처 명부와 핵심 기술을 사전에 빼돌려 자신의 회사를 설립한 뒤 열융착기 제품을 생산 판매하는 등 은성산업에 막대한 피해를 준 혐의다.
/송윤근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