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가방 제조·판매 5명 검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2-13 19: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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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량리경찰서는 13일 가짜 명품 가방을 만들어 판매한 김 모씨(47) 등 2명에 대해 상표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박 모씨(41·여) 등 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 등은 가짜 외국명품가방을 만든 뒤 경기 평택시에서 명품매장을 운영하는 송모씨(34)에게 판매해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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