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홍보용 간판‘흉물’전락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2-11 19: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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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시(시장 이동희)가 거액의 시 예산을 들여 세운 안성시 공도삼거리 (주)퍼시스 공장 앞에 서 있는 흉물스런 홍보용 야립 간판이 안성을 찾는 관광객들과 오가는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안성마춤 명품브랜드 마저 실추시키고 있다.

안성=박기표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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