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훈 서울대병원 기획조정실장은 “황 교수가 10시 입원 수속을 밟고 입원했다”고 말했다.
성 실장은 “수면장애,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로 건강이 악화돼 일정 기간 안정이 필요하다”며 “1주일 정도 입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입원 병실을 밝힐 수 없고 황 교수의 안정을 위해 취재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하고 “추후 경과는 별도로 설명하겠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