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씨는 지난 2월6일께 서울 성동구 성수동 모 사무실에서 잠실 2단지 재건축 공사시 필요한 인부 식당 운영권을 자신에게 달라고 부탁한 유 모씨(60)에게서 1억원을 받는 등 모두 2차례에 걸쳐 1억5000만원 받아 챙긴 혐의다.
경찰은 지난달 18일 이씨에 대해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은 자금출처에 대한 보강수사를 지시하며 영장을 기각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