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평 이상 소매점포 가격표시제 일제점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2-04 20: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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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시흥시는 이달 5일부터 23일까지 33㎡(10평)이상 소매점포 중 판매가격표시 의무가 있는 42개 업종을 대상으로 가격표시제 이행여부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이번 점검기간동안 가격표시제의 완전정착을 위해 공무원 등 26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관내 1272개 업소에 대하여 계도 및 지도할 방침이다.

중점점검내용은 ▲관내 33㎡이상 소매점포에 대한 판매가격표시 이행여부 ▲대규모 점포내 소매점포에 대한 가공식품 및 일용잡화에 대한 단위가격표시 이행여부 ▲TV, VTR 등 14개 가전제품과 신사·숙녀정장, 운동복 등 의류 4개 품목, 운동화, 런닝머신 등 14개 용품에 대한 권장소비자 가격표시 금지사항에 대한 이행여부 등이다.

송윤근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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