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체감 온도탑’서울광장서 제막식가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2-01 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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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세중)는 1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사랑의 체감 온도탑’ 제막식을 가졌다.

1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62일간 펼쳐질 ‘희망2006 이웃사랑캠페인’의 상징물인 이 탑은 전국에서 모인 이웃사랑 성금이 12억500만원이 될 때 마다 1℃씩 올라가 올해 목표액 1205억원에 도달하면 100℃가 되는 나눔의 온도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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