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용 前청와대 수석 사법처리 않기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2-01 20: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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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아파트 인허가 비리를 수사 중인 대검 중수부는 소환조사를 벌인 정찬용 전 청와대 인사수석을 사법처리하지 않기로 하고 이 사건을 곧 마무리할 계획이다.

정 전 수석은 오포 아파트 사업 시행사인 정우건설 브로커 이 모씨(구속)의 민원을 받고 정우건설 및 시공사인 포스코건설 관계자, 건설교통부 담당 국장의 만남을 주선, 지난달 30일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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