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운송업체 사무실 불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1-30 20: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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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운전사등 2명 숨져 30일 새벽 2시25분께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차산리 화물운송업체 컨테이너 박스 사무실에서 화재가 발생, 트럭운전사 장 모씨(40) 등 2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 불은 컨테이너 박스와 집기류 등을 태워 25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를 내고 30여분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물운송업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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