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반월공단 불 종업원 1명 숨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1-24 18: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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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10시 45분께 경기 안산시 단원구 원시동 반월공단 15블럭 18호 공업용 테이프생산 업체 (주)연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않은 화재가 발생, 작업중이던 종업원 황모씨(25)가 숨졌다.

불이 나자 안산소방서는 소방차 30여대를 긴급출동, 1시간30분만에 완전 진화했다.

임덕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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