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능 한파’ 없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1-22 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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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 -2~7도… 어제보다 4~5도 높아 수학능력시험일인 23일은 북쪽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차차 흐려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도에서 7도로 전날보다 4~5도 높은 기온을 보여 이른 아침 고사장으로 향하는 수험생들의 고생은 덜어줄 것으로 보인다.

낮 최고기온도 10도에서 16도로 전날보다 1~2도 가량 올라 추위로 인한 불편은 없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1.5~2.5m로 다소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은 0.5~2m로 일겠다.

22일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은 후 북쪽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아 중부 지방은 맑은 후 밤부터 구름이 많아졌고, 그 밖의 지방은 대체로 맑았다.

낮 최고기온은 8도에서 15도로 전날과 비슷했으며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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