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경기 첫눈 내릴듯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1-20 19: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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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경기지역에 첫눈이 예상된다.

기상청은 20일 북쪽으로 지나가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중서부지방부터 차차 흐려지겠으며, 밤부터는 서울·경기와 강원 영서 및 산간지방에 약간의 눈이 올 전망이라고 밝혔다.

서해5도지방은 비(확률 40%)가 조금 오겠다.

예상 적설량은 서울·경기, 강원 영서 및 산간지방에 1㎝ 미만이며, 강수량은 충청남북도, 울릉도, 독도, 북한 5㎜ 내외가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8도에서 15도며,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전해상과 동해 먼 바다에서 1.5~2.5m로 조금 높게, 그 밖의 해상은 0.5~2m로 일겠다.

21일은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은 후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중부지방은 흐리고 비나 눈이 조금 온 후 오전에 개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4도에서 -7도, 낮 최고기온은 8도에서 15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를 제외한 전해상 먼 바다에서 1.5~3m로 조금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에는 0.5~2m로 일겠다.

한편 이번 한 주간은 대체로 맑겠으며, 23일은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지겠다.

기온은 평년(최저 -6~8도, 최고 5~16도)과 비슷하겠으며 강수량은 평년(강수량 3~14mm)보다 적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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