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 여자 목욕탕 침입 금품 갈취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1-15 20: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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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구속영장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15일 야간에 여자 공중목욕탕에 침입,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갈취하려한 윤 모씨(26)에 대해 강도치상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윤씨는 지난 8월22일 새벽 3시께 남양주시 퇴계원면 여자목욕탕에 복면을 하고 침입, 목욕관리사 김 모씨(41)를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으려다 반항하자 상처를 입히고 도주한 혐의다.

/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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