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씨 등은 지난 2003년 6월30일께 의정부시 A아파트 재건축 사업지구내에서 이 모씨(57·여)의 토지를 매입하지 못해 사업시행승인을 얻지 못하자 매입계약서를 위조, 소유권이전등기하는 방법으로 토지 38평을 가로챈 혐의다.
정씨 등은 또 같은 해 7월15일부터 지난 10월말까지 재건축 사업지구내 또 다른 이모씨(80·여) 등 14명이 집을 비워주지 않는다며 협박·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