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을 찾은 p씨에 따르면 “보호자로써 지하에 중환자 보호자 대기실에 있었으나 많은 사람들이 뒤엉킨데다 여러모로 좁고 환기시설이 부족하여 냄새가 나고 불편할 뿐만 아니라 주차 또한 부당징수를 요구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길병원 관계자는 아직까지 불편함을 호소하는 보호자들이 없어 파악이 안됐다며 추후 리모델링을 하겠다고 말했으며 주차요금 또한 시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봉회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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