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프트럭 새총 공격' 30대 2명 불구속 입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1-08 19:3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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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10월17일자 보도와 관련해 경기도 남양주 경찰서는 지난달 14일 오후 10시30분경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제2경춘고속도로 건설현장부근에서 전국적으로 덤프연대가 파업기간 중에 새총으로 파업에 동참하지 않는 비노조원 차량을 공격해 덤프트럭 유리창을 파손한 혐의(재물손괴)로 김 모씨(38?덤프트럭운전)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8일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14일 밤 10시30분께 남양주시 와부읍 월문리 제2경춘고속도로 건설현장부근 S레미콘 앞 도로에서 박 모씨(41·덤프트럭운전)가 운전하던 덤프트럭 유리창에 고무줄 새총으로 쇠구술을 쏘는 등 덤프트럭 3대의 유리창을 파손한 혐의다.

남양주=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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