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낮 12시 현재 경부선은 서울방향 청원-안성 32㎞, 오산-죽전 18㎞구간에서 차량들이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다.
영동선의 경우 인천방향으로 원주-여주 22㎞구간과 양지-용인 휴게소 부근 5㎞구간에서 차량들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또 서해안선은 서울방향 광천-남당진 28㎞구간과 당진-서평택19㎞구간에서 차량들이 정체되고 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앞으로 19만대의 귀경차량들이 더 몰릴 것”이라며 “저녁 10시전까지는 고속도로 정체가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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