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하안남초등학교는 운동장에서 화산폭발 원리를 실험하기 위해 모래 속에 중크룸산 암모늄을 넣고 불을 붙였으나 반응이 없어 윤 모교사(39)가 모래에 알코올을 붙는 순간 폭발했다고 6일 알려졌다.
이 사고로 윤 교사와 장 모군(12), 신 모군(12) 등 3명이 손등과 얼굴에 2도 화상을 입고 한강성심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한편 경찰은 이날 과학실험을 하던 윤 교사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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