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회 안병배 의원은 최근 “인천시민들의 구강건강을 위해 수돗물 불소농도 노정사업이 필요하다”며 “시민 1인당 200원 정도의 예산을 들이면 1년간 수돗물 불소화가 가능해져 경제적인 이유로 치아관리가 어려운 영세 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1일 밝혔다.
안 의원은 내달 11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시민단체를 비롯해 학계, 공무원 등이 참석하는 토론회를 열고 찬반 양측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