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마사지업계 장악 기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0-30 20: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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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署, 폭력배 10명 검거 서울 강남 일대 출장 마사지 업계를 장악하기 위해 업소 종업원을 납치해 폭행, 강간하고 보호비 명목으로 300여만원을 빼앗은 폭력배 10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30일 김 모씨(28)를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위반 등 혐의로 구속하고 윤 모씨(32) 등 9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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