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된 펜터민, 펜디메트라진 등 식욕억제 의약품의 남용을 막기 위해 이 의약품에 대한 장기처방이나 다른 약품과의 병용처방을 금지하는 규제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식약청은 내달 10일 중앙약사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자문을 얻어 정확한 규제방침을 결정, 곧바로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정신과 의원 등에서 식욕억제제 의약품을 처방하는 것 등에 대한 실태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식약청은 식욕억제제에 대한 사용횟수와 비만정도에 따라 처방을 제한하고, 다른 의약품과 함께 사용하는 것도 규제할 방침이다.
이 같은 의약품은 의사 처방을 받아야만 구입할 수 있는 전문의약품으로 현재 20여개 제품이 유통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