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피혁공장서 불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0-27 19: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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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 A피혁공장에서 27일 오전 2시25분께 불이 나, 작업 중이던 이 모(39)·김 모씨(41·여) 부부가 팔과 다리에 2도 화상을 입고 의정부 성모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날 불은 조립식공장 내부 150평과 피혁제품, 기계류 등을 태워 7000만원(소방서 추정)의 재산피해를 낸 뒤 2시간여 만에 꺼졌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씨 부부를 상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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