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왕징면 북삼리와 군남면 주민 400여명은 73년 정부 정책에 따라 한 가구당 3,000여평의 국유지를 개간해 30여년간 농사를 지었는데 이번 홍수조절지 댐 건설로 농토가 모두 수몰된다고 말하고 수자원공사의 구체적인 실농보상 대책을 세워줄 것을 요구했다.
군 관계자는 70년대 초 식량증산 정책에 따라 정부에서 이들 농민들에게 집과 농토를 주어 경작을 하도록 하고 불법 경작된 농토에 대해서는 국방부에서 변상금을 부과한 만큼 실농에 따른 보상금이 지급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수자원공사는 향후 2년치 실농보상비로 850만원(1000평당) 정도를 책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항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