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재완 의원은 23일 국내 유명 포탈사이트에 대한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2개사에서 7개의 난자매매 카페가 운영중이라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이들 카페에서 난자공여의뢰 153건, 구입의뢰 26건, 정자제공의뢰 2건 등 등 생명윤리및안전에관한법률을 위반한 글이 총 181건이나 올라와 있다고 설명했다.
박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A사의 경우 ‘난자공여모임’, ‘대리모 격려하는 모임’, ‘대리모 난자 공여’, ‘불임마지막 희망’ 등의 이름으로 운영되는 카페에 ‘난자공여’를 의뢰한 글이 177건 발견됐으며, B사는 Andro 불임병원, ivf, 난자공여 등의 제목으로 운영되는 카페에서 4건이 발견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